현지 시간 5월 18일 오후, 2026 세계 절상 신질 생산력 발전 대회 현장에서 닝보(寧波)의 두 가지 특색 문화 IP인 ‘빛과 그림자 속의 닝보’ 한국 특별전과 ‘1미터 공간’ 문화역이 처음으로 한국 서울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번 행사는 빛과 그림자를 통해 문화를 연결하며 중·한 양 도시의 문화 교류와 산업 상호 연결을 위한 새로운 양방향 융합 경로를 열었다. 이번 전시는 렌즈를 매개로 닝보항이 세계로 뻗어가는 항구 도시 닝보의 모습, 유서 깊은 남방(江南)의 정취, 활기 넘치는 산업의 활력, 그리고 삶의 온기가 느껴지는 일상의 모습을 담아냈다. 전시 화면 속에서는 닝보의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한국의 도시 랜드마크가 공간을 초월해 서로 어우러지며, 남방 수향의 온화한 기품과 한국식 도시의 생동감 넘치는..